고창 성내면,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조기 추진

신동일 기자l승인2021.01.13l9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고창 성내면(면장 김완철)은 주민불편을 해소하고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2021년도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소규모 숙원사업은 주민좌담회와 현장행정을 통해 접수된 용배수로 정비, 농로포장 등 주민 불편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추진된다.

이 사업에 성내면은 올해 사업비 2억원을 투입한다. 사업내용을 보면 ▲성내면 대내실길 등 농로포장 5개소 ▲성내면 생근마을 등 배수로 정비 9개소 ▲성내면 장수마을 안길 정비 등 총 16개소로 사업을 조기착공해 영농철 이전에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김완철 면장은 “지역개발사업과 경지정리유지 관리사업도 조기에 발주해 주민 불편사항을 해소할 방침”이라며 “체계적이고 완벽한 숙원사업 관리를 통해 주민편의를 높이고 영농 불편해소에도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창=신동일기자·sdi@


신동일 기자  green0493@naver.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동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21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