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원대, 취업률 6년 연속 전국 상위권 유지

취업률 74.0%… 전국 대학 평균보다 10.7% 높아 임태영 기자l승인2021.01.13l7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호원대학교(총장 강희성)가 취업률 74.0%(2019년 12월 31일 조사기준)를 달성해 6년 연속 취업률 우수대학의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발표한 ‘2019년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취업통계’ 조사결과에 따르면, 호원대의 취업률은 74.0%로, 전국 대학 평균 취업률보다 10.7%p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이는 4년제 대학 취업률 63.3%와 전남지역 취업률 69.1%, 전북지역 취업률 65.8% 보다 8.2%p 이상 높게 나타났다.

호원대의 계열별 취업률을 살펴보면, 자연계열 84.2%, 공학계열 75.2%, 인문사회계열 72.0%, 예체능계열 67.1%로 모든 계열에서 전국 4년제 대학 취업률보다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호원대 강희성 총장은 “급변하는 교육환경과 사회적 요구에 맞춰 관련 분야에 바로 투입이 가능한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할 수 있는 유능한 산업인력을 배출하고 기업과 사회에서 꼭 필요한 ‘글로컬 HOPE형 인재양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태영 기자  0176571024@hanmail.net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임태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21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