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전북 선거구 조직위원장 4명 임명

김형민 기자l승인2021.01.12l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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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지난해 말 공모를 통해 면접을 마친 국회의원 선거구 전북지역 조직위원장을 발표했다.

12일 국민의힘에 따르면, 지난 11일 비상대책위원회의를 열고 전북 등 전국 사고지역 국회의원선거구 조직위원장 임명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도내에서는 전주갑에 허남주 성지개발 대표를 비롯, 전주병에는 박성태 농업법인(유)금산사 대표, 익산을 임석삼 한국경제문화연구원 전북지부 지부장, 정읍.고창 지역은 김항술 학교법인 충렬학원 재단이사를 임명했다.

새로 임명된 조직위원장들은 당협 운영위원회 의결과 도당 운영위원회 승인을 거쳐 당협위원장으로 임명될 예정이다.

국민의힘 관계자는 "다음달까지 모든 지역구의 조직위원장이 모두 임명되면 것이다. 내년에 있을 대통령선거 체제로 돌입하는 등 조직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울=김형민기자.bvlgari@

 

 

 

 

 

 

 


김형민 기자  jal7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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