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 한 비료공장서 불...6500여만원 재산피해

김수현 기자l승인2021.01.10l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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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전 7시18분께 김제시 백산면 한 비료공장에서 불이 나 18시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철근콘크리트 구조 건물(200㎡)과 쌓여있던 비료 720톤 등이 타 소방서 추산 65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다.

소방당국은 자연발화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김수현 기자  ryud20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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