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대학입시컨설팅 운영

양승수 기자l승인2020.09.17l5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전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정혜선)는 오는 11월 15일까지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전문가와 함께하는 대학입시컨설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대학입시컨설팅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최초 1회만 대면상담을 진행한 뒤 2·3회차는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청소년들은 컨설팅을 통해 입학 희망 대학과 학과의 입시 정보를 안내받을 수 있으며, 학생에게 유리한 입시전형을 설정하는 데에도 도움을 받는다. 자기소개서 작성방법과 면접기술도 익힐 수 있다.

정혜선 센터장은 “고졸 검정고시를 치르고 대학진학을 하려는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대학의 문턱은 높은 게 현실”이라며 “맞춤형 1대1 입시컨설팅을 통해 세부적인 목표와 계획을 수립함으로써 좋은 성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양승수기자·ssyang0117@


양승수 기자  ssyang0117@naver.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양승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20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