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해민의 한숨

장태엽 기자l승인2020.09.17l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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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남원시 금지면 하도마을에서 방금옥(84세) 할머니가 수해가 난지 한 달이 넘었지만 축축하게 올라오는 습기를 말리기 위해 선풍기를 방마다 켜놓고 있는 집안에 앉아 “보일러를 때야 방이 빨리 마를건데 뗄 기름이 없다.”며 깊은 한숨을 내쉬고 있다.


장태엽 기자  mode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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