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실버복지관, 코로나19 위기대응을 위한 부식상자 나눔 진행

최규현 기자l승인2020.09.11l7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부안실버복지관(관장 박준성)은 지난 10일 부안 봉덕 실버복지주택 전 세대(80세대)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위기대응을 위한 부식 상자나눔을 진행했다.

이번 코로나19 부식 상자는 재난 상황 속 위기대응을 위한 긴급 서비스 방안으로 진행했으며, 어르신의 외로움 해소와 건강한 생활을 돕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취지로 진행됐다.

입주민 유 모씨는 “코로나로 위출도 못하고 답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복지관 사회복지사들 계속 안부를 확인하여 이번에 먹거리도 주어서 감사하다. 코로나가 하루 빨리 없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준성 관장은 “코로나 19로 사각지대에 놓일 우려가 있는 어르신 가정을 찾아가 안부를 확인하고 위로할 수 있는 시간이었고,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심신 건강을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진행하겠다.”라고 말했다.

 


최규현 기자  cky7852@hanmail.net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규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20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