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경찰, 공·폐가 일제점검

3先(선찰, 선제, 선결) 치안활동 전개 최규현 기자l승인2020.09.11l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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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경찰서는 지난 9일 부안읍과 계화면에서 공·폐가 23개소를 대상으로 각종 범죄예방과 체감안전도 향상을 위한 일제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일제점검은 먼저 살피고(선찰), 사전에 위험요인을 제어(선제)하고, 앞장서서 문제를 해결(선결)하는 3선 치안활동의 일환으로, 각종 범죄와 청소년 비행 등에 이용되기 쉬운 공·폐가를 점검하고 관리함으로써 취약요인을 제거하여 지역주민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실시했다.

또한 주거지역 일대 절도와 여성 대상범죄, 노인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순찰을 실시하고 공용화장실 등에 설치된 비상벨 점검도 함께 실시했다.


최규현 기자  cky785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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