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지법에서 근무하는 부장판사 1명 코로나19 확진...21일 진행되는 모든 재판 연기

김용 기자l승인2020.08.21l4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전주지방법원에서 근무하는 부장판사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음에 따라 21일 진행되는 모든 재판이 연기됐다.

이날 전주지방법원에 따르면 A부장판사는 전날 코로나19 증상이 발현됐으며, 이날 오전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법원은 확진자의 사무실이 있는 층을 폐쇄하고, 같은 층에 근무하는 직원들 등 밀접접촉자들을 전원 귀가조치했다.

A부장판사는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재판을 진행하지 않았고, 지난 주에 진행한 재판에서는 마스크를 착용한 것으로 알려졌다./김용기자·km4966@


김용 기자  km4966@daum.net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용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21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