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택의원, 부안 도동서원 추가발굴지 등 민생행보

김형민 기자l승인2020.08.02l3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더불어민주당 이원택(김제.부안)의원은 지난 1일 부안 도동서원 추가발굴지와 백산성지 조성 및 세계시민혁명의 전당 건립사업지를 찾아 주민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민생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날 간담회는 부안지역의 역사와 전통, 동학농민혁명의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진행되고 있는 도동서원 추가발굴과 백산성지 및 세계시민혁명의 건당 건립사업에 대한 현장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도동서원 간담회에는 부안김씨 대종회 김창원 회장 등 4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해 도동서원 추가발굴을 위한 재원 마련 등을 건의했다.

이 의원은 “우리나라 최초의 서원인 도동서원의 역사적 가치에 대해 잘 알고 있다”며 “필요한 재원 마련을 위해 전라북도 등 관련 부처와 협의해 지원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이어 부안 백산성지 조성 및 세계시민혁명의 전당 건립이 진행되고 있는 현장에 방문 동학혁명기념사업회 관계자와 백산면 지역 주민 등 20여 명과 현장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 의원은 “126년전 백산봉기대회가 열린 백산성지 역사복원과 동학농민혁명 정신을 계승·발전시키고, 역사와 교육, 관광이 융합된 정신문화체험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한 세계시민혁명의 전당 건립사업이 시급히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면서 “기재부 등 관계 부처와 협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서울=김형민기자.bvlgari@


김형민 기자  jal74@naver.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형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20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