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에 취해 택시운전사 폭행한 30대 불구속 입건

김수현 기자l승인2020.07.01l4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전주완산경찰서는 1일 술에 취해 택시운전사를 폭행한 혐의(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로 A씨(32)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새벽 2시 45분께 전주시 완산구 한 노상에서 택시를 타고 가던 중 택시운전사 B씨(68)의 얼굴을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김수현기자·ryud2034@

 


김수현 기자  ryud2034@naver.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20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