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전북본부의 4년째 이어진 이웃사랑

황성조l승인2020.06.01l6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한국전력 전북본부가 전주시 꽃밭정이노인복지관에 4년째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전북본부는 2017년부터 2020년 6월 현재까지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성금 기부와 물적 지원 등 총 6,700만 원 상당을 꽃밭정이노인복지관에 기부하고 있다.
전북본부의 성금 중 4,100만원은 전주시 또는 완주군에 거주하는 만 60세 이상 어르신 중 위기상황이나 생활이 어려운 취약계층에게 치료비, 주거비, 생활물품비를 지원하는 행복더하기지원사업에 지정기탁됐다.
성금 기부 이외에도 한전사회봉사단원들이 매년 독거어르신의 따뜻한 명절 맞이를 위해 식료품 지원 및 말벗 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소외된 어르신을 위한 경로식당 무료급식 봉사 등에 한국전력 전북본부 임직원들의 손길이 더해지고 있다.
꽃밭정이노인복지관 권요안 관장은 "한전 전북본부의 지속적인 나눔실천에 감사하다"며 "꽃밭정이노인복지관은 영구임대아파트 및 저소득 어르신의 인구밀집도가 높은 지역에 위치해 지역사회의 많은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황성조기자


황성조  food2drink@naver.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황성조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21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