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무장면, 인삼농가 일손 돕기

신동일 기자l승인2020.05.28l9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고창군 무장면(면장 황한규)이 지난 27일 코로나19로 인해 외국인 근로자의 입국이 끊겨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찾아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농촌 일손 돕기에 나섰다.

이날 무장 도곡리 인삼밭을 찾은 직원들은 일손이 부족하여 자칫 시기를 놓칠 수 있었던 인삼꽃따기 작업에 매진해 농가의 근심을 덜었다.

황한규 면장은 “코로나19의 여파로 무장면을 비롯한 관내 여러 농가들이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앞으로도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이 큰 농가를 대상으로 일손 돕기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등 농업인과의 소통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고창=신동일기자.sdi@


신동일 기자  green0493@naver.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동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20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