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소방서, 철길 작은소방서 설치

임태영 기자l승인2020.05.22l7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군산소방서(서장 구창덕)가 군산시 경암동 철길마을 내 공용소화기함이 인근 상인들과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산소방서는 지난 2019년 우체통거리 보이는 소화기함 설치로 소방서 이미지 증가와 안전문화선도에 기여하면서 2020년도 추진사업대상으로 좁은 골목길을 중심으로 형성된 철길마을 내 보이는 소화기함을 설치했다.

소방서는 관광지 환경특색과 맞게 공용소화기함 디자인과 명칭을 ‘철길 작은소방서’로 정했으며, 옛 화물선의 형상을 디자인에 담아 관광과 안전을 동시에 잡을 수 있도록 했다.

구창덕 군산소방서장은 “연간 58만명이 찾는 경암 철길마을 설치를 통해 안전도시 군산의 이미지 증가에 기여했으면 좋겠다”며 “효과와 타당성 여부를 거쳐 다른 골목길, 거리에 추가적으로 설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태영 기자  0176571024@hanmail.net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임태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20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