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전주농협, 영농시즌 맞아 영농자재센터 개소

황성조l승인2020.03.26l6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북전주농협(조합장 이우광)이 적기영농 지원과 자재 구매 편의를 위해 영농자재센터를 새롭게 단장했다.
농산물직판장 2,645㎡(800여 평) 부지에 연면적 318㎡(96평)의 자재 창고를 마트식 진열구조로 새단장한 것인데, 매장에는 비료·농약 등 농자재와 일반농기구, 전기 자재, 관수자재, 분무자재, 일반용품 등 1800여 품목이 전시·판매 중에 있다. 개장 이후 지금까지 일일 방문객 250여 명, 일 매출 2,000여 만원 등으로 전년동기대비 80% 매출 신장을 보이고 있고, 평균 5~10% 할인 판매로 조합원들로부터 호평을 얻고 있다.
이우광 조합장은 "조합원들과 고객들이 경제사업장과 하나로마트 판매장을 편리하게 한 곳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조직과 시스템을 개선하고 농가소득 향상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황성조기자


황성조  food2drink@naver.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황성조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20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