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의회 의장단, 신종 코로나 상황실 방문

김장천 기자l승인2020.02.13l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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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의회 의장단은 13일 전주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비상대책상황실과 덕진진료실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대응상황을 점검하고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박병술 의장은 “시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비상근무를 수행하는 직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퇴치될 때까지 철저한 방역, 예방 안전수칙 홍보 등 선제 대응으로 시민들이 불안감을 잘 극복할 수 있도록 힘써 주길 바란다 ”고 당부했다.
한편, 전주시는 지난달 23일부터 특별 방역대책반을 구성하고, 상황실을 운영하는 한편, 지난 5일부터 덕진진료실 선별진료소를 설치, 대중교통과 다중이용시설 방역소독 강화 등 신종코로나 감염 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해 총력을 기울고 있다.
김장천기자·kjch88@


김장천 기자  kjch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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