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주 예비후보, 이인영 원내대표 등 지도부 만나 탄소소재법 개정안 국회 통과 요청 눈길...

김형민 기자l승인2020.02.13l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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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김성주(전주병)예비후보는 13일 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와 송기헌 법제사법위원회 간사를 만나 탄소소재법 개정안의 국회 통과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이날 오전 국회를 방문해 이 원내대표와 송 간사를 만나 ‘탄소소재 융복합기술 개발 및 기반 조성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의 법사위 상정 및 국회 통과를 요청했다.

앞서, 이해찬 당 대표는 지난해 11월 전북을 방문한 자리에서 “문재인 정부와 민주당은 전북의 발전을 위해 그동안 어느 때보다도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다. 전북지역에 민주당 국회의원이 둘밖에 없기 때문에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긴 하지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당차원에서 마무리짓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김 예비후보는 “민주당 당대표, 원내대표, 법사위 간사 모두 전북의 탄소소재산업 발전을 응원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도 전북 탄소소재 공장을 방문하고 부품소재산업의 육성을 약속한 바 있다”고 말하고 민주당 차원의 관심과 지원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서울=김형민기자.bvlgari@

 

 


김형민 기자  jal7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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