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호영 예비후보, 신종코로나바이러스 방역 자원봉사 나서

김형민 기자l승인2020.02.09l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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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전국의 지자체가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안호영(완주·진안·무주·장수)예비후보가 직접 방역 자원봉사에 나섰다.

앞서 안 예비후보는 지난 8일 (사)완주군자원봉사센터(이사장 김영석)과 완주 한마음봉사회(회장 소원섭)가 추진한 방역 자원봉사에 동참했다.

안 예비후보는 이날 오전 삼례시장과 삼례터미널, 봉동 및 고산시장에서 진행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을 위한 다중이용시설 방역 작업에 자원봉사를 함께 하며,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안 예비후보는 “감염병은 예방을 위한 방역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사람의 신체가 많이 접촉하는 지점에서 바이러스 전염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이런 부분을 더욱 집중해서 방역 작업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안 예비후보는 주민들을 만나면서 악수 대신 따뜻한 눈인사를 나누고, 감염예방을 위해 악수 자제를 정중히 설명하고 있다. 또한 마을회관, 경로당 방문시 예방법 알려주는 등 바이러스 확산 방지에 동참하고 있다. /서울=김형민기자.bvlgari@

 

 


김형민 기자  jal7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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