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안신당 고상진 대변인, 익산갑 국회의원 예비후보등록...본격 선거운동 나서

김형민 기자l승인2020.02.03l3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대안신당 고상진 대변인이 3일 21대 총선 익산갑 국회의원 예비후보로 공식 등록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고 대변인은 이날 오후 익산시 선관위를 방문해 예비후보 등록 서류를 접수한 뒤 총선승리를 다짐했다.

고 대변인은 대안신당 인재영입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유성엽 의원을 12년간 보좌해 왔고, 전북정치권의 40대 선두주자로 평가 받고 있다.

특히, 고 대변인은 지난 20대 총선 당시에도 '젊은 고수'라는 기치로 정치권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았고, 익산갑에 소재한 이리중, 남성고를 졸업하고 전북대에서 행정학 박사학위를 취득하는 등 지역 밀착형 후보라는 점에서 기대감을 주고 있다. /서울=김형민기자.bvlgari@

 


김형민 기자  jal74@naver.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형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20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