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털던 30대 상습범 경찰에 붙잡혀

김수현 수습기자l승인2020.01.15l4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전주 전역을 돌아다니면서 차량을 턴 30대 상습범이 경찰에 붙잡혔다.

15일 전주완산경찰서와 전주덕진경찰서 등은 주차되어있던 차량 등에서 금품을 훔친 혐의로 A씨(35)를 기소 의견으로 송치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2월 15일부터 1월 8일까지 전주 전역을 돌아다니면서 주차된 차량 등에서 13여회에 걸쳐 총 4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A씨는 동종 전과도 수차례 저지른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 관계자는 “A씨가 문단속을 하지 않은 차량 위주로 돌아다니며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김수현수습기자·ryud2034@


김수현 수습기자  ryud2034@naver.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현 수습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20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