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택 예비후보, 사람이 찾아오는 부안, 지속가능한 부안을 만들어 내겠습니다!

최규현 기자l승인2020.01.15l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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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레저, 토탈관광이 강한 부안, 사계절 관광객이 찾는 도시로 설계
  ▶ 인구감소와 지방소멸을 막고 지속가능한 청년의 도시 만들 것
  ▶ 새로운 정치를 통해 문재인정부의 성공과 민주당의 총선승리에 기여

이원택 더불어민주당 부안·김제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15일 부안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21대 총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원택 예비후보는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사람이 찾아오는 도시, 지속가능한 부안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이어 “부안·김제의 인구가 줄어들고 지역이 사라질지 모른다는 위기감이 저를 오늘 이 자리에 서게 했다.”며 “지역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지역을 만드는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출마이유를 설명했다.

특히, 그는 “해양관광, 토탈관광 등 부안의 장점을 살릴 수 있는 발전 전략을 설계하고 있다”며 “이는 사계절 내내 사람이 찾아오게 하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 “부안에 신산업 생태계를 조성해 기업유치와 일자리를 창출하고 농생명·어업의 중심도시 도약을 꾀하겠다.”며 “청년들이 지역에서 자리잡공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해 가겠다.”고 표명했다.

새로운 정치에 대한 포부도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더불어민주당의 전통을 계승하고 포용과 통합의 정치로 주민을 섬길 것”이라며 “젊고 강한 추진력으로 민주당 총선 승리의 선봉에 서서 문재인정부의 성공을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끝으로 이원택 예비후보는 “청와대에서 속도감 있는 새만금을 재설계하고, 전라북도에서 2023 세계잼버리를 부안에 유치해 내는 등 전북현안에 성과를 내왔다.”며 “국정과 도정운영 경험과, 중앙네트워크를 활용해 부안·김제 대도약 시대를 열고 주민들과 함께 성장해 가는 새로운 정치를 펼치겠다.”고 말했다.


최규현 기자  cky785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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