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 양계장 화재로 닭 1만5000마리 폐사

김용 기자l승인2020.01.02l4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2일 낮 12시 25분께 순창군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나 1시간 10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양계장 4개 동 중 1개 동이 타고 닭 1만5000여마리가 폐사해 소방서 추산 35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김수현수습기자‧ryud2034@


김용 기자  km4966@daum.net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용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20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