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갑선 해리농협 조합장·오미덥 김제농협 과장, 우수농협인 수상

황성조l승인2019.12.04l6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전북농협는 4일 지역본부 정례조회에서 우수 조합장 부문에 김갑선 해리농협 조합장을, 우수 직원 부문에 김제농협 오미덥 과장을 각각 '이달의 우수농협인'으로 선정해 시상했다.
김갑선 조합장은 부임 이후 농업경영비 절감을 위한 사업을 추진해 왔다. 고구마, 양파 등 지역특산품의 생산비 절감에 교육지원사업비를 적극 활용한 결과 교육지원사업 규모가 2016년 대비 2019년에 180% 성장했다.
김갑섭 조합장은 "농업·농촌의 인구가 고령화되고 농업경영비가 증가되는 어려운 현실 속에 농협의 역할 중요성이 갈수록 커지고 있음을 느끼고 있다"며 "앞으로도 조합원의 든든한 힘이 되는 고마운 농협, 항상 조합원과 함께하는 조합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김제농협의 오미덥 과장은 쌀 대체 작물로서의 논콩 재배 활성화와 홍보로 농가소득 증대 기반 마련의 공을 인정받았다./황성조기자


황성조  food2drink@naver.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황성조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19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