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공항, 민·관·군 합동대테러 훈련 가져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대비 임태영 기자l승인2019.11.13l7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한국공항공사 사장(손창완)은 지난 12일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군산공항 민·관·군합동 대테러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에는 군산경찰서, 보병제35사단106연대1대대, 공군38전대 화생방지원중대, 군산소방서, 군산의료원 등 7개 기관이 참가했으며, 70여명의 인원과 화생방처리 차량, 구급차량, 소방차 등 약 10대 장비가 동원돼 상황전파, 화생방처리, 환자이송, 테러범검거 순으로 훈련이 진행됐다.

정태형 군산지사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 구축과 함께 대응체계를 수행하는데 크게 도움이 됐다”며 “공항을 이용하는 승객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임태영 기자  0176571024@hanmail.net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임태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19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