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홍 전주상의 회장, 필승코리아 펀드 1호 가입자 돼

홍민희 기자l승인2019.09.10l6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행장 임용택)은 10일 전주상공회의소 이선홍 회장이 전북은행을 방문해 소재·부품·장비 산업에 집중 투자하는 'NH-Amundi 필승코리아 주식형 펀드'를 가입했다고 밝혔다.


이선홍 회장은 "최근 일본 수출규제 조치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기업에 적극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는 필승코리아 펀드가 관심과 기대에 부흥해 많은 가입이 이뤄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전북은행 관계자는 "필승코리아 펀드 가입을 시작으로 경쟁력 강화가 시급히 요구되는 기업에 대해 보다 많은 투자가 이뤄져 산업경쟁력이 강화되길 기대 한다"고 말했다. /홍민희기자·minihong2503@


홍민희 기자  minihong2503@naver.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홍민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19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