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정기분 재산세 45억 2900만원 부과

월은 재산세(토지, 주택2기분) 납부의 달입니다 최규현 기자l승인2019.09.10l7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부안군이 관내 토지와 주택 소유자에게 2019년 9월 정기분 재산세 49,882건, 45억 2900만원을 부과 및 고지했다.

이번 재산세 부과 대상은 토지 및 주택분 1/2이며, 과세기준일인 6월 1일 현재 부안군에 토지와 주택을 소유한 자가 납세의무자이다. 올해는 개별공시지가 및 개별주택가격의 상승으로 전년도 재산세 대비 129건, 2억 6500만원이 증가했다.

주택의 경우, 재산세액이 20만원 이하일 때에는 7월에 전액 부과되지만, 20만원을 초과할 때에는 1/2씩 세액을 나누어 7월과 9월에 각각 부과된다.

납부기간은 9월 16일부터 9월 30일까지이며, 전국의 모든 은행 또는 우체국에서 납부 가능하다. 고지서가 없어도 가상계좌에 이체하거나 통장이나 카드를 이용해 현금인출기(ATM)에 납부할 수 있다. 그 밖에도 인터넷 위택스(www.wetax.go.kr), 금융결제원 지로사이트(www.giro.or.kr)를 통해서도 납부가 가능하다.

군 재무과 관계자는 “재산세는 부안군 재정안정화를 위한 소중한 재원으로 쓰일 것이며, 납기 경과 후에는 3%의 가산금이 부과되므로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반드시 납기 내에 납부해 달라”고 당부했다.


최규현 기자  cky7852@hanmail.net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규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19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