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빠이냉면, 취약계층 생필품 기탁

임태영 기자l승인2019.09.10l7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군산시 흥남동에 위치한 군산 뽀빠이냉면(대표 김태형)이 추석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달라며 지난 9일 170만원 상당의 생필품 50세트를 흥남동주민센터에 기탁했다.

김태형 대표는 “추석명절을 앞두고 가족과 함께하지 못하거나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시간을 보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곳에는 지속적인 이웃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임태영 기자  0176571024@hanmail.net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임태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19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