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흥비 마련하기 위해 야간에 게임장 침입해 현금 훔친 30대

김용 기자l승인2019.09.03l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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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경찰서는 게임장을 침입해 현금을 훔친 혐의(야간주거침입절도)로 A씨(30)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27일 오전 5시 50분께 익산시 중앙동 한 게임장에 침입해 소형 금고에서 현금 220만 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사건을 접수한 경찰은 인근 CCTV 분석을 통해 A씨를 검거했다.

경찰조사에서 A씨는 생활비와 유흥비를 마련하기 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김용기자‧km4966@


김용 기자  km4966@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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