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 행안면 자율방재단, 무더위쉼터 예찰 및 환경정화활동

최규현 기자l승인2019.08.14l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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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행안면 자율방재단(단장 배일수)은 지난 13일 연일 폭염이 장기간 지속되는 상황으로 2019년 폭염대응 종합대책에 따라 예방 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날 자율방재단 10여명은 관내 무더위쉼터 10곳을 방문하여 개소당 생수 2박스 총 20박스를 전달하고 무더위 휴식제 홍보 및 농사일, 밭작물에 종사하는 어르신들에게 무더위 쉼터 이용 안내 등을 홍보하였으며, 행안면 신기천 주변 방치쓰레기를 집중 수거하는 등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였다.

최영수 행안면장은 “자율방재단의 자발적인 참여에 고마움을 전달하고 면민의 안전을 위하여 무더위쉼터 운영시간을 연장하고 상시 개방할수 있도록 홍보하고 무더위에 취약한 면민을 직접 방문하여 사전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규현 기자  cky785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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