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 전북지역 압류재산 공매

홍민희 기자l승인2019.07.19l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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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산관리공사 전북지역본부(본부장 전한석)는 22일 오전 10시부터 24일 오후 5시까지 전라북도 소재 재산 약 151억 원 규모, 총 49건을 온비드를 통해 매각한다고 19일 밝혔다.


주요 공매 물건은 김제시 요촌동 소재의 공동주택으로 매각예정가격은 감정가 대비 90%인 약 7천6백만 원이며, 익산시 함열읍 소재 연립주택 역시 매각예정가격은 감정가 대비 90%인 1억 3천5백만 원이다.


입찰 희망자는 보증금을 미리 준비, 물건의 입찰일정에 맞춰 온비드(On-Bid)에 입찰서(입찰보증금 납부 포함)를 제출하면 입찰이 완료된다.


공매 입찰 결과는 오는 25일 오전 11시부터 온비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홍민희기자·minihong2503@


홍민희 기자  minihong25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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