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전북 주택 매매거래량 '급감'

- 매매 1만2천여 건, 전년동기 및 5년평균 대비 각 20.6%, 25.0% 감소 김선흥 기자l승인2019.07.18l6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올해 상반기 도내 주택 매매거래량이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상반기 전북지역 주택 매매거래량은 11,900건으로 전년동기 및 5년평균 대비 각각 20.6%, 25.0% 감소했다.

6월 주택 매매거래량은 1,932건으로 전년동월(3,103건) 대비 37.7% 감소, 5년평균 대비 35.6%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상반기 아파트 거래량(8,689건)은 전년동기(10,814건) 대비 19.7%, 6월 아파트 거래량(1,409건)은 전년동월(2,484건) 대비 43.3% 각각 줄었다.

상반기 확정일자 자료를 바탕으로 집계한 전월세 거래량(이하 '전월세 거래량')은 18,593건으로, 전년동기 대비 6.4% 증가, 5년평균 대비 13.3% 증가했다.

6월 거래량은 2,459건으로 전월(2,901건)대비 15.2%감소, 전년동월(2,708건) 대비 9.2% 감소, 5년 평균 대비로는 1.4% 증가했다.

한편, 주택매매거래량 등에 대한 세부자료는 한국감정원 부동산통계시스템(www.r-one.co.kr, 부동산정보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김선흥기자


김선흥 기자  ksh9887@hanmail.net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선흥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19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