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도내 4대 광역상수원 수질관리에 총력

유승훈 기자l승인2019.06.18l2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전북도는 옥정호와 용담댐, 동화댐, 부안댐 등 4개 광역상수원의 수질관리를 위해 지역 주민들을 중심으로 한 ‘광역상수원 지킴이 사업’을 한 층 강화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사업은 상수원의 안정성 확보와 수질개선을 위해 지난 2008년부터 지역주민들을 ‘상수원 지킴이’로 채용, 수질 오염 행위 등 환경감시 및 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올해는 6개 시·군에 9억7500만원(도비 6억8300만, 시·군비 2억9200만)의 예산을 투입, 시·군별 서류 및 면접 등의 심사를 거쳐 총 116명을 채용했다.
도는 올해부터 모바일을 활용한 ‘실시간 복무 관리시스템’을 도입해 광역상수원의 오염행위, 관리상태 등 실시간 보고 체계를 갖추는 한편, 관계기관과의 신속한 유기적 대처도 기대하고 있다.
/유승훈기자


유승훈 기자  9125i14@naver.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승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19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