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교육청, 학습더딤학생지원 ‘기초학력 이야기 나눔터’ 운영

이수화 기자l승인2019.06.10l5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전북교육청이 ‘기초학력 이야기 나눔터’를 운영, 학습더딤학생 지원을 강화한다.

도교육청은 학생 맞춤형 학습을 지원하기 위해 정보 공유가 필요하다는 현장 의견을 반영했다. 지역별 초중학교 맞춤형학습지원학교와 초등2학년 첫걸음지원학교 담당교사 만남의 장을 연다.

교육지원청 중심 업무담당자 이야기 나눔터는 상, 하반기로 운영한다. 상반기에는 학교별 계획과 정보를 공유하고 하반기에는 운영 사례 나눔과 정책 개선 방안을 모색한다.

도교육청 중심 이야기 나눔터는 교원 전문성 신장을 중심으로 지난 달 10일 맞춤형학습지원학급 담임교사 이야기 나눔터를 마련했다.

28일 ‘손바닥 그림책 활용 연수’를 통해 초등2학년 첫걸음학급 담임교사 역량을 키운다.

원격연수도 개설한다. 새달 22일 도교육청 8층 회의실에서 ‘고등학교 맞춤형학습지원학교 이야기 나눔터’도 갖는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단위학교 수준 학습더딤학생 지원으로 학교 간 학력격차를 해소할 것“이라고 말했다./이수화기자‧waterflower20@


이수화 기자  waterflower20@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수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19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