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안 고속도로서 2.5톤 트럭 전복...2명 사상

송종하 기자l승인2019.06.10l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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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전 7시 30분께 고창군 고창읍 서해안 고속도로 상행선 77km 지점에서 A(68)씨가 몰던 2.5톤 트럭이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전복됐다.

이어 뒤따라오던 B씨(38)의 BMW 승용차가 전복된 트럭을 추돌했다.

이 사고로 A씨가 숨지고 B씨는 허리를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송종하기자·song3316@


송종하 기자  song33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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