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농업기술센터 수출 배 컨설팅 2차 교육

정성우 기자l승인2019.06.10l9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정읍시농업기술센터가 농촌진흥청과 함께 지난 7일부터 농업기술센터 교육장에서 수출 배 생산 농가 20여명을 대상으로 컨설팅 교육에 들어갔다.

이번 교육은 정읍지역 수출 배 생산 농가를 대상으로 집중적인 컨설팅을 통해 수출국에서 요구하는 과실을 생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을 맡은 배 연구소 김윤경 박사는 과실 품질을 높이기 위해 적과(摘果)와 여름 전정(가지자르기)에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말했다.

기술센터 관계자는 “고품질 과실생산을 통해 수출과 내수시장 활성화에 노력하겠다”며 “농가에서는 미국과 유럽 등 수출국의 변경된 농약 안전사용 지침을 인지, 병해충방제에 유의할 것”을 강조했다.

한편 정읍 배 재배 규모는 30농가 40여ha로, 지난해 대만과 홍콩 등에 470톤을 수출했다./정읍=정성우기자

 

 

 


정성우 기자  jsw@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성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19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