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정읍시, 청년들의 지역정착지원 위해 손잡았다.

정성우 기자l승인2019.06.07l9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전북도. 정읍시, 청년들의 지역정착지원 위해 손잡았다.

전라북도와 정읍시가 도내 청년들의 지역정착 지원에 나섰다.

‘전북 청년지역정착 지원사업’은 저소득청년에게 정착지원금을 지원함으로써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외 유출을 막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대상은 총 30명으로 지원 분야는 농업과 중소기업 중 제조업, 문화예술 분야 등 총 3개 분야다.

신청대상자는 만 18세 이상 만 39세 이하 청년으로 공고일 현재 전라북도에 주민등록지를 두고 최소 1년 이상 거주한 자여야 한다.

또한 소득 기준은 가구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 조건이고, 각 분야별로 1년 이상의 활동경력이 있어야 한다.

신청은 온라인접수(ttd.jb.go.kr)로만 가능하고, 주민등록초본과 건강보험 납입·자격확인서, 자기소개서, 지원금 활용계획서 등의 서류를 갖춰 오는 16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선정된 청년에게는 월 30만원 씩 12개월간 현금이 아닌 포인트 연계 차감 방식을 통해 지원받게 된다.

지원금은 온·오프라인에서 건강관리나 자기개발, 문화 레저, 일반 소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할 수 있고, 다만 오프라인에서는 전북도 내 매장에서만 사용이 가능하다./정읍=정성우기자

 

 


정성우 기자  jsw@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성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19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