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육청, 발명교육 역량 강화

이수화 기자l승인2019.06.05l5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전북교육청이 창의융합형 미래인재를 키우기 위해 메이커교육을 확산하고 발명교육 역량을 강화한다.

도교육청은 16개 발명교육센터(미래창작공방) 담당자 30여 명 대상으로 교사 간 멘토-멘티제를 운영한다.

교수학습법을 공유하기 위한 자율연수도 1월부터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 운영한다. 발명 메이커교육 전문성을 키우고 의사소통과 배움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서다.

지난 달 31일 김제발명교육센터(미래창작공방)에선 ‘레이저 커팅기를 활용한 오토마타 만들기’ 연수를 가졌다.

무주, 고창, 남원, 군산 지역에선 지역발명교육센터(미래창작공방) 중심으로 12월까지 자율연수를 갖는다.

주요 내용은 ▲발명메이커교육의 효율적인 운영 방안과 교육과정 수립 ▲미래창작공방 효율적 구축과 최신 기자재 활용방법 ▲시설 기자재 구비, 노후화 및 안전상태 점검 ▲발명 메이커교육 운영 결과 평가 및 효율적 예산 집행 협의 등이다./이수화기자‧waterflower20@


이수화 기자  waterflower20@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수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19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