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동미술관서 ‘양반가 엔틱전’

이병재 기자l승인2019.06.04l12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한국, 한류, 한옥,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모임(이하 한사모) 회원이 수집한 선조들의 유물을 통해 조선시대 생활사를 엿볼 수 있는 ‘양반가_엔틱전’이 4일부터 16일까지 교동미술관 2관에서 열린다.
  한사모 회원의 소장품을 전시하는 것으로, 전시품은 실제 양반들이 사용했던 유물이다. 조선시대에서 구한 말(20세기 초)까지 사용했던 유물을 디스플레이를 통해 한옥생활을 유추해본다. 전시관을 사랑채, 안채, 별당채, 행랑채, 곳간, 부엌 등 조상들이 생활했던 공간으로 꾸며 관람객이 조상들의 생활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전시 관람과 더불어 수집품을 구매할 수 있다.
  개막식은 5일 오후 4시. 간단한 다과와 함께 회원소개, 소장품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이병재기자·kanadasa@


이병재 기자  kanadasa@naver.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병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19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