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환경청 새만금유역 수질모니터링 협의회 개최

김용 기자l승인2019.05.19l4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전북환경청은 새만금유역 수질모니터링 발전 방안을 모색에 나선다.

전북지방환경청은 오는 21일 2019년 상반기 새만금유역 수질모니터링 협의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협의회는 기관별로 분산, 추진되고 있는 새만금유역 수질모니터링의 상호 협업을 통한 전문성 강화 및 체계적인 관리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2013년부터 해마다 2번씩 개최하고 있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새만금 유역 수질측정망의 수질 현황과 특성에 대한 주제 발표(김준우 전북지방환경청 환경연구사)와 더불어 기관별 협업방안 및 세부 발전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전북환경청 강은숙 측정분석과장은 “이번 협의회 개최가 전라북도 내 수질모니터링 기관이 함께 모여 새만금유역 수질모니터링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물환경측정망의 운영기관으로써 그 역할을 다하기 위해 관계기관 간 협력과 상호 정보교류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방침이다”고 말했다./김용기자‧km4966@


김용 기자  km4966@daum.net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용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19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