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안전공사, 서부지사 노후전기설비 개보수 등 봉사활동 펼쳐

정성우 기자l승인2019.05.09l9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한국전기안전공사 전북서부지사(지사장 임종민)는 정읍시와 함께 지난 9일, 옹동면 제내마을 경로당에서 전기안전보안관 현판식을 갖고, 마을 56가구를 대상으로 노후전기설비 개보수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현판식에는 임종민 서부지사장을 비롯해 유진섭 정읍시장, 각급기관단체장, 마을이장과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임종민 지사장은 "전기안전공사는 2005년부터 정읍시 전기직 공무원, 유관기관, 공사협회 및 기술인협회 등 전기관련 임직원과 함께 농촌 오지마을을 대상으로 노후 전기설비 교체 봉사활동을 실시해 왔다"며 "꾸준한 안전점검과 봉사활동을 통해 앞으로 지역 주민의 안전과 복지를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또 임 지사장은 "전기 누전이나 합선, 차단기 고장 등 옥내의 전기고장 발생시 전기안전공사 콜센터(1588-7500)로 전화하면 긴급출동 해 노후차단기 및 배선기구 교체 등 응급조치를 해드리고 있다"면서 "365일 24시간 운영되는 전기안전공사 콜센터를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안전공사와 정읍시는 전년도에 이어 올해도 산간 농촌마을을 대상으로 전기안전마을 61개소를 선정 긴급출동서비스, 무료 전기안전점검과 전기안전교육을 지원하는 등 2022년까지 5개년간 250여개 마을로 확대 운영할 계횓이라고 말했다./정읍=정성우기자


정성우 기자  jsw@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성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19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