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회 의원, 올해 새만금 역대 최대 예산확보 첨병 역할

김형민 기자l승인2019.04.17l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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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당 김종회(김제.부안)의원은 17일 지역구인 부안군 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의정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의정보고회에는 대공연장을 가득 채울 정도로 지역주민 1,000여명이 대거 참석하는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는 게 김 의원측의 설명이다.

본격적인 의정보고회에 앞서 5분짜리 의정활동 영상을 통해 김 의원의 2019년 지역예산 확보 성과와 법안발의 현황을 비롯, 그동안 지역구인 부안군과 국회를 오가며 펼친 의정활동 성과에 대하여 주민들이 시청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 의원은“지난 3년간 국회와 부안군에서 이룬 성과와 의정활동의 결과물들을 주민들께 상세히 보고 드리고자 이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다”며“의정활동 보고뿐만 아니라 오늘 이 자리를 통해 주민들의 민원과 어려움을 듣고 하반기 의정활동에서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는 인사로 의정보고회를 시작했다.

특히, 김 의원은 “2019년 역대 최대 새만금(1조 1,186억), 부안군(4,374억) 예산확보를 하는 첨병역할을 톡톡하게 해냈다. 특히 국도23호선 확포장 공사의 경우 10년 지나야 공사가 시작 된다고 했다. 그런데 제가 1년 반 만에 민원을 해결했다. 여러분들께서 저를 국회에 심부름꾼으로 보내주셨는데 부안군민들의 삶에 힘이 되는 국회의원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해 주민들에게 큰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밖에도 김 의원은 ▲가력선착장 확장사업 국비 1,012억 ▲국립새만금박물관 건립 국비 346억 ▲변산반도국립공원 생태탐방체험시설 국비 130억 ▲위도 대리항과 식도항- 어촌뉴딜300사업 227억 ▲쌀 목표가격 24만5천원 법안 발의 및 쌀값 현실화 주도 ▲FTA상생기금 1조원 조성 ▲효자수당 50만원 지급 법안발의 ▲청년 농어업인 직불제 법안발의등 예산확보와 함께 다양한 의정활동 정책들을 지역주민들에게 소개했다. /서울=김형민기자.bvlgari@

 


김형민 기자  jal7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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