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배 전국스쿼시선수권 오늘 전주서

내일까지 전북체육회관 등 학생·일반인 500여명 참가 이병재 기자l승인2019.04.17l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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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3회 회장배 전국 스쿼시 선수권대회가 18일부터 20일까지 전북체육회관 및 전주비전대 스쿼시경기장에서 열린다.
  스쿼시 발전과 우수선수 육성과 발굴 등을 위해 마련된 이번 대회는 올해로 13회를 맞으며 가장 많은 선수들이 참여하는 전국대회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또 전주를 스포츠 명품도시로 이미지를 부각하고 스포츠 인프라 육성과 스포츠 마케팅을 실현하는 데 큰 도움을 주고 있다는 평이다.
  특히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주고 젊은 층이 가장 선호하는 스쿼시 종목을 유치 개최함으로서 젊음의 스포츠로서 전주 이미지 개발에 앞장서고 있다.
  올해 대회는 초중고 및 대학, 일반 등 5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단식, 복식, 단체전 등이 치러질 예정이다.
  전북스쿼시연맹 관계자는 “올해로 13회를 맞아 전국대회로서 자리매김을 확실하게 하고 있다”며 “올해도 성공적으로 대회를 개최해 스포츠 도시로서 전주 이미지를 부각시키고 젊음의 향기가 가득 찬 대회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병재기자·kanadasa@


이병재 기자  kanadas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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