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하게 누리는 알찬 전북여행!

김제시 '전북투어패스 1+1 판매 이벤트'추진 최창용 기자l승인2019.04.17l8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김제시는 알찬 전북여행을 위한 ‘전북투어패스 1+1 판매 이벤트’를 오는 20일 벽골제 관광안내소 앞에서 추진한다.

전북투어패스는 한 장의 카드로 전북 14개 시·군의 주요 관광지, 시내버스 및 공영주차장 무료이용과 맛집·숙박 등 특별할인가맹점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는 관광 자유이용권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24시간 동안 전북 관광을 누릴 수 있는 1일권(8,300원) 구매자에 한하여 한 장 구입 시 한 장을 더 주는 1+1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며, 20매 이상 구입 시 별도의 사은품도 증정한다.

현재 김제시는 벽골제, 금산사 등 주요 관광지를 비롯하여 각종 전통 체험을 즐길 수 있는 체험장, 지평선시네마, 우리건강랜드 등 7개의 자유이용시설이 있으며, 각종 맛집, 숙박시설이 특별할인가맹점으로 지정·운영 중에 있다.

양운엽 문화홍보축제실장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전북투어패스 제도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지고, 전라북도 및 김제시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투어패스를 이용해 더 경제적이고 유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김제=최창용기자.ccy@jlnews

 


최창용 기자  chang-000@hanmail.net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창용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19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