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동물원, 주차공간 확장

권순재 기자l승인2019.04.16l5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전주동물원이 주차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주차 공간을 늘린다.

16일 전주시에 따르면, 시는 주차면수 120면을 확충하기 위해 사유지 2필지 2539㎡에 대한 협의를 소유주와 진행 중에 있으며, 올해 안으로 부지 매입을 완료할 계획이다.

이는 빗물의 땅 속 침투율을 높이기 위해 시행되는 ‘덕진공원 유역 LID 그린빗물인프라 조성사업’이 올해 말 완공에 따라 주차 면수가 기존 708면에서 631면으로 줄어들 것으로 예상, 관람객의 주차 불편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시는 모든 공사가 마무리되면 관람객들에게 보다 쾌적한 주차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전주시 관계자는 “생태동물원을 방문하는 시민과 여행객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인프라 개선에 만전을 기하겟다”고 말했다./권순재기자·aonglhus@


권순재 기자  aonglhus@naver.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순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19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