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디자인 산업 육성 위한 정책 자문기능 강화

박세린 기자l승인2019.02.21l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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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전북테크코파크(이하 전북TP)는 21일 전북디자인센터에서 2019년 제1차 전북도 디자인 자문위원회 자문회의를 개최하고 제1기 전북도 디자인 자문위원회를 발족했다.

전북도 디자인 자문위원회는 ‘전북도 산업디자인 육성 및 지원조례’에 근거해 운영되며 전북 디자인 산업방향에 대한 정책자문과 지역 중소기업 지원 사업 등에 대한 세부진행 사항 자문 등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새롭게 출범한 제1기 위원회는 앞으로 2년 간 전북도 디자인 산업 진흥과 육성을 위한 자문역할을 수행한다.

이에 앞서 전북TP는 지역의 디자인 및 관련 산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18년 4월 익산 왕궁에 전북디자인센터를 개관했다.

전북TP 관계자는 “참석 위원들로부터 전북지역 디자인 기업과 중소기업들의 동반 성장을 이끌어 나갈 수 있는 고견을 들을 수 있는 좋은 자리였다”며 “이들 정책에 적극 반영해 디자인 주도로 전북 경제를 이끌어 가는 로드맵을 그려나가겠다”고 말했다./박세린기자․iceblue@


박세린 기자  iceblue920@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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