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치면민들 지하수고갈 순창샘물공장 폐쇄

이홍식 기자l승인2019.02.13l9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지난 13일 순창군청 앞 잔디광장에서 순창군 쌍치면 주민 300여명은 지하수 고갈되어 피해가 확산되고 있다며 순창샘물공장을 폐쇄를 주장했다.

주민들에 따르면 지하수 고갈 원인은 인근에 위치한 샘물공장에서 지하수를 과다하게 취수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특히 이날 황 숙주 순창군수는 주민들에게 허가권자는 도지사다 그러나 쌍치면 주민들을 위해 주민들의 편의에 앞장서서 허가에 문제가 있으면 샘물공장 폐쇄에 노력하겠다고 발언 주민들로부터 박수를 받았다./순창=이홍식기자hslee1820@


이홍식 기자  hslee1820@hanmail.net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홍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19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