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새마을부녀회, 전국 최우수 부녀회 선정

임태영 기자l승인2019.02.13l7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군산시새마을부녀회(회장 양근옥.사진)는 지난 12일 새마을운동중앙회에서 열린 새마을부녀회중앙연합회 정기총회에서 ‘2018년 전국 최우수 새마을부녀회’에 선정됐다.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전국 220여개 시군구 새마을부녀회를 대상으로 조직, 사업, 재정, 역점사업 및 읍면동 세부 평가를 실시하고 있으며, 군산시새마을부녀회는 이번 평가에서 최고 점수를 얻어 최우수 새마을부녀회에 선정되는 영예를 얻었다.

특히, 군산시새마을부녀회는 27개 읍면동별로 신규 사업 발굴, 주민주도적 사업추진 등 현장위주의 사업을 추진했으며, 원도심 살리기 등 지역현안에 참여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쳐 높은 평가를 받았다.

양근옥 회장은 “1983년 시군구 새마을조직 창립 이후 전국 최우수새마을부녀회 선정은 군산과 전라북도에서도 첫 사례로 알고 있다”며 “2000여 군산시새마을 가족의 봉사와 헌신, 군산시의 아낌없는 행․재정적 지원이 어우러져 일궈낸 결과”라고 말했다.

 


임태영 기자  0176571024@hanmail.net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임태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19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