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불교연합회 성도재일 정진대법회 봉행

이병재 기자l승인2019.01.13l12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전주불교연합회가 성도재일을 맞아 ‘석가세존 성도재일 정진대법회 및 단배식’을 봉행했다.
  13일 전북불교대학 4층 큰법당에서 유지원 전북불교네트워크 공동대표의 사회로 시작된 성도재일 정진대법회에는 이창구 전북불교대학장을 비롯해 안준아 전주룸비니불교산악회장, 라은희 전북교사불자연합회장, 반재상 전북불교대학총동문회장, 김찬우 금선백련마을 원장, 김성규 대불청전북지구회장 등 전주불교연합회 소속단체 회원 20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진행됐다.
  전주불교연합회 라은희 공동대표는 환영사를 통해 “오늘은 부처님께서 6년간의 고행을 통해 보리수 아래에서 모든 고통에서 벗어나 해탈에 이르신 날”이라며 “오늘 법회가 부처님의 가르침을 마음깊이 새기고 생활 속에 실천해 나갈 것을 다집하는 귀한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병재기자·kanadasa@
 


이병재 기자  kanadasa@naver.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병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60-040]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19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