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네마프로젝트 작품 네덜란드 간다

이병재 기자l승인2019.01.13l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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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나

  ‘전주시네마프로젝트 2018’ 작품인 ‘노나’(감독 카밀라 호세 도노소)와 ‘겨울밤에’(감독 장우진)가 오는 24일 네덜란드 로테르담에서 개최되는 제48회 로테르담국제영화제(International Film Festival Rotterdam, IFFR)에 공식 초청됐다.
  (재)전주국제영화제조직위(집행위원장 이충직)는 ‘노나’가 메인 경쟁인 ‘타이거(Tiger Competition)’ 부문에, ‘겨울밤에’는 ‘브라이트 퓨처(Bright Future)’ 부문에 선정됐다고 지난 10일 밝혔다.
   ‘노나’가 초청된 경쟁 부문은 세계 각국에서 떠오르는 신인감독을 발견하여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 영화제가 가장 심혈을 기울이는 섹션으로, 최고 영예인 타이거상과 특별심사위원상을 수여한다.
  카밀라 호세 도노소 감독의 ‘노나’는 연인에게 복수한 뒤 칠레의 작은 해안가 마을로 피신해 살아가는 66세 여인의 특별한 삶을 그린 영화로 관객의 호평을 받았다.
  장우진 감독의 세 번째 장편영화인 '겨울밤에'는 낭트3대륙영화제 청년심사위원상과 탈린블랙나이츠영화제 감독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했으며 마르델플라타국제영화제, 벨포트앙트레부국제영화제, 서울독립영화제에 초청되며 국내외에서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이병재기자·kanadasa@


이병재 기자  kanadas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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