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신보, 여가부 주관 '가족친화인증기관' 선정

육아기 단축 근로 시행 등 워라밸 실천 노력 인정 받아 황성조l승인2018.12.06l6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전북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용무)이 여성가족부에서 주관하는 가족친화인증기업 선정 심사 결과, '2018년도 가족친화인증 기관'으로 선정됐다.
가족친화인증제도는 일·가정 양립을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 및 공공기관에 대해 서류 및 현장심사를 통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로, 법규 준수사항은 물론 가족친화제도 시행 여부 등으로 평가한다.
이번 평가에서 전북신용보증재단은 직원들이 일과 가정생활을 조화롭게 이뤄갈 수 있도록 매주 수요일을 '가족 사랑의 날'로 지정해 정시퇴근 문화를 조성하고, 가족친화 직장교육, 유연근무제 도입, 육아기 단축근로 시행 등 다양한 복지제도를 적극 추진해 온 점이 높게 평가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용무 이사장은 "앞으로도 일·가정 양립을 위해 더욱 노력해 재단에 워라밸 문화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황성조기자


황성조  food2drink@naver.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황성조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60-040]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18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